Brand Film
GREENMANGOHoliday
에코 투어리즘의 눈으로 그린 태국
여행사 그린망고홀리데이의 브랜드필름입니다. 에코 투어리즘을 표방하는 브랜드의 미션을 바탕으로 태국을 그렸습니다. 명소의 나열이 아니라 여행지가 살아가는 시간으로요.
에코 투어리즘을 지향하는 태국 전문 여행사입니다.
- Client
- GreenMango Holiday · Thailand
- Format
- 브랜드필름
- Role
- Written & Directed — Seal Kim
Perspective
A Country,
Told by Its Hours
팡응아의 일출 타임랩스로 시작해 물 위의 마을, 사원과 시장, 섬과 바닷속까지. 카메라는 관광의 동선이 아니라 그곳이 살아가는 시간의 결을 따라갑니다.
다리에서 물로 뛰어드는 아이, 국수 한 그릇, 수중의 다이버처럼 그 장소가 실제로 살아 있는 순간들로 태국을 보여줍니다.




Approach
How It’s Shot
자연광과 관찰을 중심에 둔 촬영, 그리고 일출에서 바닷속까지 물을 따라 흐르는 큰 흐름 위에 컷을 얹었습니다.
브랜드가 말하는 에코 투어리즘이 설명이 아니라 화면으로 보이게 하는 것. 이 필름이 끝까지 지킨 목표입니다.
The Fi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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